오버핏 가죽 자켓 x 배기 진 : 90년대 캐주얼 시크 아웃핏 레시피

Recipe Look

What to wear

이 룩의 핵심 아이템이에요! 넉넉한 핏이 마치 보이프렌드 자켓처럼 여유로운 느낌을 주어, 기본 아이템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힙해진답니다. 어깨선이 살짝 내려간 드롭 숄더 디자인이 좋아요.

심플한 화이트 탱크탑은 이너로 활용하기 완벽하죠. 자켓과 바지가 모두 오버핏이니, 상의는 슬림하게 핏되거나 크롭된 기장을 선택해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와이드하고 루즈하게 떨어지는 데님은 트렌디하면서도 묵직한 가죽 소재와 찰떡같이 어울려요. 빈티지한 무드를 위해 미드 라이즈나 로우 라이즈 핏을 추천합니다.

와이드 팬츠 밑단 사이로 살짝 보이는 날렵한 블랙 부츠가 자켓의 컬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룩에 안정감과 시크함을 더해줍니다.

How to wear

매력적인 비율 플레이

딱 붙는 크롭탑에 큼직한 아우터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면, 체형이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허리선이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해 보세요!

무심한 듯 쿨한 롤업

바지 기장이 조금 길다면 굳이 수선하지 말고, 밑단을 굵고 자연스럽게 한 번 접어 올려보세요. 쿨하고 여유로운 무드가 한층 살아나고 예쁜 신발도 살짝 돋보일 수 있답니다.

시크한 오버핏 가죽 자켓과 여유로운 핏의 데님을 매치해 꾸안꾸 느낌의 90년대 무드를 연출해 보세요!